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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4992
2005.06.01 (13:45:11)
이런 재미있는 사이트가 있다는 걸 왜 이제야 알게되었는지..ㅎㅎ

아래의 내용은 제가 그냥 한번 해본 생각입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글을 타이핑하다가 또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이런식으로 작업을 하다가 보면
가끔씩 예전 007영화에서 한손으로 엄청 빠르게 타이핑하던
배우의 모습이 떠오르곤 한 적도 있었습니다.
사실 전 PC는 매일 사용하지만
타이핑은 그리 빠른 편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오른손으로는 마우스를
왼손으로는 핸드폰처럼 그냥 조그만 키패드(usb 포트로 연결할 수 있는)를
잡고 작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핸드폰과 달리 많은 위쪽의 방향키와 좌우의 네 버튼은 필요없을 수도 있으니까
키패드 아래쪽에 공간을 핸드폰보다 많이 주면 잡고 키패드를 눌러서 입력하기가 더 편하겠죠..^^

그리고 CD등에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번들로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웹상에서 장치를 인식하도록 해서 프로그램없이 SMS를 보내는 것도 괜찮구요.
현재 웹상에서 구현되는 서비스는 물론 기능을 홍보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마우스로 클릭해서 문자를 보낼려면 재미는 있지만 실용적이진 않거든요.

물론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추가적으로 실용적으로 실제적으로 더 필요한 기능을 포함해서 개발하셔도 좋겠죠..
전 이런 제품이 있으면 무지 편할 것 같은데..
물론 이런 자판에 많은 사람이 익숙해지면 추후에 저변확대가 되어서..
실제로 핸드폰 등에 채용될 수 있는 날이 올수도..

제 생각이 너무 이상하지 않겠죠..ㅎㅎ

그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제 아이디어 말고 본 입력시스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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