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글 수 26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20 no image 마우스프로그램과 충돌이 있습니다.
wangun
3024 2009-12-15
219 no image [re] 너무 어려운 입력기?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1]
admin
3310 2009-11-27
218 no image 너무 어려운 입력기?
볼레로
3960 2009-10-16
217 no image [re] 재활 전공자로서의 제안.? [진심으로 감사]
admin
4133 2009-04-15
재활인님, 우선 글 남겨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재활공학 전공자라고 하셨으니, 본 분야에서는 누구보다 전문가 이시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소개한 pc용 한손 문자입력기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숫자키패드에서 글자를 인쇄한 키패드를 몇개 준비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한손 장애인 분들께 나누어 드리려고도 했었는데, 저의 사이트를 알고 과연 몇명이나 신청할까 하는 생각에 아직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벤처기업을 지향하는, 자금력도 홍보력도 없는 입장에서는 뭔가를 알린다는 것도 매우 힘들고 버거운 일임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현재의 http://www.simplecode.net 사이트 뿐만 아니라 카페나 블로그 등을 통해 소개하려는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 저의 게으름으로 아직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추후 실행에 옮기려는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복지관 등을 통해 홍보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좋은 방안이 있다면 언제든 귓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에 남기시기 어려운 사항이 있다면, 본 사이트에 소개된 E-mail 주소로 언제든 연락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별로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다면, 본 문자입력기의 글자가 인쇄된 숫자키패드를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숫자키패드 만들어 보라고 했다는 교수님이 어느 분이신지 궁금합니다. 숫자키패드 만들어도 잘 안될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여쭈어 보고 싶군요 (^L^) 관심 가져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본 게시판 또는 E-mail 을 통해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admin - > 우선 이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 모래 속에 진주를 찾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 한 편으로는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 생각으로 이런 것을 만들면 좋겠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 진짜 있었기 때문이죠. > > 저는 재활 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장애에 대해 많이 접하고 생각하면서 > 이 소프트웨어로 인해 장애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현대인의 필수품인 컴퓨터에 좀 더 접근이 용이해 지겠죠. > > 홈페이지를 찬찬히 둘러보았습니다. > > 이 소프트웨어는 > 한 손 사용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신체적 정신적 만족을 줄 수 있는 > 크나큰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할 말이 많지만 생략...) > 따라서 실사용자가 될 확률이 높은 장애인 분들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 > 아직 특허가 진행 중이라고 하셨으며, > 아직도 개선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아, > 일반인에게는 불편함이 있을지도 모르나 > 한 손 사용이 불편하신 분들에겐 큰 빛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도 이런 생각으로 예전부터 생각했던 것이구요..) > > 그러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이 사이트를 찾기란 힘들 수도 있다고 봅니다. > (재활 전공이라..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최대한 고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그래서 복지관 사이트에 > 홍보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 이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면서도 >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 > 불편하신 분들에게 인정 받게 되신다면,, > 나중에 큰 힘이 되실 수 있지 않을까요.. > > 실제 복지관 관련해서 홍보를 통해 > 한 손 사용이 불편한 분들에게 배포 된다면, >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이 접해볼 수 있으며 > 저의 생각을 실현시켜주신 제작자님의 성공에 > 한걸음 더 나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교수가 했던 농담중에, > 할 것 없으면 키패드나 하나 멋지게 만들어보라고.. >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 >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 특허가 되고도 남음이라 생각하구요. > 아직 개발 중에 알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 저의 생각이 깃들수도 있다는..그런 환상^^ㅎ > > 소프트웨어를 좀 더 사용해보고 > 생각을 다시 한 번 적어보고 싶네요^^ >
216 no image 재활 전공자로서의 제안.?
재활인
4127 2009-04-15
우선 이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모래 속에 진주를 찾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한 편으로는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생각으로 이런 것을 만들면 좋겠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진짜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재활 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장애에 대해 많이 접하고 생각하면서 이 소프트웨어로 인해 장애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현대인의 필수품인 컴퓨터에 좀 더 접근이 용이해 지겠죠. 홈페이지를 찬찬히 둘러보았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한 손 사용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신체적 정신적 만족을 줄 수 있는 크나큰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할 말이 많지만 생략...) 따라서 실사용자가 될 확률이 높은 장애인 분들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특허가 진행 중이라고 하셨으며, 아직도 개선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아, 일반인에게는 불편함이 있을지도 모르나 한 손 사용이 불편하신 분들에겐 큰 빛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런 생각으로 예전부터 생각했던 것이구요..) 그러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이 사이트를 찾기란 힘들 수도 있다고 봅니다. (재활 전공이라..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최대한 고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복지관 사이트에 홍보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면서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에게 인정 받게 되신다면,, 나중에 큰 힘이 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실제 복지관 관련해서 홍보를 통해 한 손 사용이 불편한 분들에게 배포 된다면,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이 접해볼 수 있으며 저의 생각을 실현시켜주신 제작자님의 성공에 한걸음 더 나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교수가 했던 농담중에, 할 것 없으면 키패드나 하나 멋지게 만들어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특허가 되고도 남음이라 생각하구요. 아직 개발 중에 알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저의 생각이 깃들수도 있다는..그런 환상^^ㅎ 소프트웨어를 좀 더 사용해보고 생각을 다시 한 번 적어보고 싶네요^^
215 no image [re] 문자보내기에 번호가 안써져요 [구버전 업로드]
admin
4405 2008-10-19
214 no image 문자보내기에 번호가 안써져요
음낭
5141 2008-10-17
213 no image [re] 한손 문자 입력기에 거는 기대와, 개인적인 바램. [눈물나게 감사]
admin
6358 2008-04-24
KURUMI님,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었습니다. 먼저 극찬을 해주신데 대해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네이버 까페 "유피매니아" 를 통해 프로그램을 알게 되셨다고 하셨는데, 처음으로 프로그램(v0.8)을 올린 곳도 "유피매니아" 자료실 이었습니다 ("오또군"님이 올려줌). 가능하면 까페 활동을 통해 한번 쯤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몇달전에 옥션에서 숫자키패드를 매우 저렴하게 판매하는 판매처가 있어 넉넉하게 구매하여 레이저로 자판을 인쇄하여 놓았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저렴하게 판매하셨던 옥션의 판매자님께도 감사..) 현재 동호회 유피매니아를 통해 자판이 인쇄된 캐패드를 "무상"으로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KURUMI님 처럼 꼭 필요로하고 많이 사용하실 분들이 받았으면 하고요, 주변에 필요하신 분들께는 "유피매니아"를 통해 글자가 인쇄된 키패드를 요청하시도록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지적하신 사항(방향모드에서 [ㅁ]키로 스페이스바 입력)은 반영하였고, 업데이트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ㅁ]키와 스페이스바가 쉽게 연상이 되고 위치도 중앙에 있어서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다만 곰플레이어에서 테스트해 본 것은 아니고, 노트패드에서 공백이 입력되는 것만을 테스트하였습니다. 업데이트 후 한번 확인해 보세요. 프로그램에 사용한 개발툴의 제약이 있는 부분은 지원할 수 없는 단점이 있으나, 툴이 지원하는 한도내에서 사소한 변경은 쉽게 수용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추가로 필요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글 올려주세요. 관심 가져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 admin - >안녕하세요. >UMPC 사용자 모임인 유피매니아를 통해 simplecode 한손 문자 입력기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에 맞게 프린팅 된 숫자 키패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 >거주하는 곳의 공간이 여유롭지 않아, 누워서 사용할 수 있는 거치대(easy desk)를 이용하여 이불 위에 누워서 랩탑을 사용하는 형편이라 이곳에 소개된 소프트웨어와, 제작중이라 하는 소프트웨어 적용 하드웨어의 소식을 접하니 기쁨을 감출 수 없네요. 지금 제가 사용하는 형태로는 아무래도 글의 작성에 있어서는 가장 힘든 작업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너무도 불편하여 한손으로 입력할 수 있는 입력기기를 찾아 장애우 용품 판매장도 둘러보기도 했지요. 물론 가격도 가격이지만 너무 특수한 상황에서의 기기라 활용성이 없다고 판단했지만요.) > >사실, 개인적인 바램이 하나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방향키 모드로 전환됐을 때 입니다만, 키 배치도를 보면 숫자 5번의 자리는 비어있는 것 같은데요. >비어있는 것이 맞다면 이 숫자 5번 자리에 space 키를 추가해보는 건 어떨까요? >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인 KMP나 곰플레이어의 일시정지/재생 키보드 기본값이 space 키니, 추가만 된다면 방향키 모드는 더할 나위 없이 "simple"한 KMP or 곰플레이어 조작 기기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이것은 개인적인 이기에 의한 바램입니다만. > >이것이 힘들다면 사용자가 모드에 따른 키를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구성의 프로그램으로 개선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이 역시도 여러 이유가 있어 쉽지만은 않겠지요.) > >여튼 지금 이 사이트에 소개된 기능이며 특징이 완벽한 완성형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완벽이라는 단어 자체가 환상일 뿐이니, 더욱 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진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제가 simplecode 한손 문자 입력기에 거는 기대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입니다. > >소프트웨어는 물론, 적용 하드웨어까지 공식적으로 판매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 > > ># 여담이지만 위에 적힌 개인적인 희망이 이루어진다면. 적어도 제 자신이 적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겠네요. >타자만 해결된다면 누워서 랩탑을 이용하는 편리함은 어떠한 자세도 흉내낼 수 없는 만족감을 주니까요. >더군다나 이부자리로 사용하는 것이 라텍스 매트릭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지요. (웃음)
212 no image [re] 한손키패드입력기 사용후기 겸 개선 요청사항 [일부 수용, 특수문자 페이지 어려움] [8]
admin
6467 2008-04-24
CHENG님, 처음으로 사용기를 남겨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특수문자(=기호)의 입력방법은 본 홈페이지 [한글입력] - [기호/고어] 란에 소개한 내용과 유사합니다. 약간 바뀐 부분이 있지만 대동소이하므로, 굳이 [제품소개] 란에 다시 설명하지 않았었는데, 그림까지 첨부하여 주신데 대해 더욱 감사드립니다. 특수문자 입력에 대한 도움말은 따로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CHENG님의 지적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뭔가 다른 제품보다 차별화되는 포인트를 찾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자신의 기술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로인해 오류와 독단에 빠지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는 처음부터 모든 특수문자를 잘 입력하는데 촛점을 맞추지 않았고, 문자입력모드에서 특수문자모드로 모드전환하지 않고 주로 사용하는 "문장부호流(예. 마침표, 느낌표, ..)" 를 잘 입력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현재 키보드상에 있는 특수문자 중 대부분 입력가능하며, 일부 입력이 안되는 특수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글자형 일부 : "@", "$", "%", "&" (2) 연산자형 일부 : "=" (3) 괄호형 일부 : "<", ">", "{", "}" (4) 직선형 일부 : "_" (밑줄) 설명의 편의를 위하여 "[A] + [B]" 는 [A]키 와 [B]키를 각각 한번씩 누르는 것으로 정의하고, "[A + B]" 는 [A]키를 누른 상태에서(즉, [A]키를 키보드의 [Ctrl], [Shift]키 처럼 조작) [B]키를 누르는 것으로 합니다. 홈페이지의 자바 입력기에는 "[ㄹ]+[ㅣ]+[ㅣ] = @" 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는데, 문자키로 "공백(Space Bar)" 까지 입력하기 위하여 "[ㄹ]+[ㅣ]+[ㅣ] = 공백"으로 할까 생각하여 적용하지 않았었습니다만, 상기 (1) 그룹의 특수문자를 [ㄹ]과 [ㅣ]키 반복누름으로 입력하도록 할까 합니다. (3) 그룹의 괄호형은 [ㄴ]과 [ㅡ]키 반복누름 또는 [ㄴ]과 [ㅣ]키 반복누름에 추가하여 입력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도움말에 적어놓지 못했지만 입력가능한 특수문자 입니다. 먼저 키패드상에 있는 연산자 "+", "-", "*", "/" 는, 문자입력모드에서 숫자키패드상 [Enter + 연산자] 로 입력가능합니다. 즉 [Enter + *] 로 "*" 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키를 [Shift]처럼 조작하여, "[+ + *] = #", "[+ + /] = \" 처럼 입력가능 합니다. ("*"과 "#"의 연관성, 슬래시와 역슬래시의 연관성) 상기 (2)의 "=" 는 [Enter + -] 로 입력하도록 할까 합니다. ("-" 와 "="의 연관성) 상기 (4)의 밑줄 "_"은 [ㄹ]과 [ㅡ]키의 반복누름으로 하이픈과 연관성 있는 "_"를 입력하도록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특수문자 페이지를 별도로 만드는 것은 새로 특수문자 이미지 작업을 해야하고, 어떤 특수문자를 어떤 키에 할당할지 의외로 많은 고민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본 문자입력기에서의 특수문자 입력의 특징을 가능한한 모드전환하지 않고 문자입력모드에서 특수문자를 입력하는 것으로 잡았기에 당분간은 CHENG님의 요청을 수용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만약 특수문자 입력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마늘아빠 입력기" 를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우스 드래그 액션에 의하여, [특수문자] 버튼을 클릭하면, 문자버튼이 특수문자버튼으로 변하고 입력을 원하는 특수문자까지 드래그해서 마우스를 놓으면 해당 특수문자가 입력되는 방식인데, 매우 좋습니다. 그 외에도 드래그에 의하여 한글을 입력(자판에 없는 자음을 드래그로 입력)하는데 있어서도 좋은 내용이 있습니다. 22일자로 배포된 본 프로그램의 0.9버전에서 드래그에 의하여 2개의 키를 입력하는 것([ㄱ]키를 클릭하고 드래그해서 [ㅡ]키에서 놓으면 "그" 가 입력됨)도 마늘아빠 입력기를 참고한 것입니다. 마늘아빠 입력기를 다운 받을 수 있는 블로그 http://hvngajea.egloos.com/1742134 인데, 이글을 쓰면서 접속해 보니 그 동안 올라왔던 마늘아빠 입력기가 삭제 되었더군요. 아마도 버전업 작업중이 아닌가 합니다. 이상의 내용을 포함해서 일부 업데이트된 버전(아마도 v0.9.1)을 오늘 중에 올릴 예정입니다. 관심 가져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고,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dmin - >확실히 UMPC사용자사 장애우들에게 유용한 툴인것 같습니다. >키패드 만으로 원하는 문자를 입력한다는것은 상당히 매력적이고 숙달되면 상당히 빠른 >타이핑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 >실제로 직관성도 좋고 실 적용에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 ENTER + ㅁ ]으로 찾는 특수문자의 갯수는 한정적이어서 실제로 키보드에 >나와있는 특수기호들을 다 사용할수 없었습니다. > >사용 설명이 나와 있는 페이지에도 그 외의 특수문자들을 입력할 방법이 나와있지 않아서 >나름대로 조합하다보니 스크린샷에 나온것처럼 일부 특수문자 쓰는법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모두 나온것은 아니기에 제안을 하나 하고자 합니다. > >모드키에 페이지를 하나 더 할당해서 영문처럼 특수문자도 반복 누름으로 쓸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키보드에 나와있는 특수문자는 충분히 수록 가능한 갯수나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 >수고하시고요. 좋은 툴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 no image 한손 문자 입력기에 거는 기대와, 개인적인 바램.
KURUMI
6014 2008-04-23
안녕하세요. UMPC 사용자 모임인 유피매니아를 통해 simplecode 한손 문자 입력기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에 맞게 프린팅 된 숫자 키패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거주하는 곳의 공간이 여유롭지 않아, 누워서 사용할 수 있는 거치대(easy desk)를 이용하여 이불 위에 누워서 랩탑을 사용하는 형편이라 이곳에 소개된 소프트웨어와, 제작중이라 하는 소프트웨어 적용 하드웨어의 소식을 접하니 기쁨을 감출 수 없네요. 지금 제가 사용하는 형태로는 아무래도 글의 작성에 있어서는 가장 힘든 작업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너무도 불편하여 한손으로 입력할 수 있는 입력기기를 찾아 장애우 용품 판매장도 둘러보기도 했지요. 물론 가격도 가격이지만 너무 특수한 상황에서의 기기라 활용성이 없다고 판단했지만요.) 사실, 개인적인 바램이 하나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방향키 모드로 전환됐을 때 입니다만, 키 배치도를 보면 숫자 5번의 자리는 비어있는 것 같은데요. 비어있는 것이 맞다면 이 숫자 5번 자리에 space 키를 추가해보는 건 어떨까요?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인 KMP나 곰플레이어의 일시정지/재생 키보드 기본값이 space 키니, 추가만 된다면 방향키 모드는 더할 나위 없이 "simple"한 KMP or 곰플레이어 조작 기기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이것은 개인적인 이기에 의한 바램입니다만. 이것이 힘들다면 사용자가 모드에 따른 키를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구성의 프로그램으로 개선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이 역시도 여러 이유가 있어 쉽지만은 않겠지요.) 여튼 지금 이 사이트에 소개된 기능이며 특징이 완벽한 완성형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완벽이라는 단어 자체가 환상일 뿐이니, 더욱 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진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제가 simplecode 한손 문자 입력기에 거는 기대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는 물론, 적용 하드웨어까지 공식적으로 판매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 여담이지만 위에 적힌 개인적인 희망이 이루어진다면. 적어도 제 자신이 적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겠네요. 타자만 해결된다면 누워서 랩탑을 이용하는 편리함은 어떠한 자세도 흉내낼 수 없는 만족감을 주니까요. 더군다나 이부자리로 사용하는 것이 라텍스 매트릭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지요. (웃음)
210 한손키패드입력기 사용후기 겸 개선 요청사항 파일
CHENG
8194 2008-04-23
209 no image [re] 문자 안돼요 [재충전]
admin
5017 2008-02-03
208 no image [re] www.simplecode.net [죄송]
admin
4458 2008-02-03
207 no image 문자 안돼요
지근욱
7114 2008-02-02
206 no image www.simplecode.net
루이
6587 2008-01-28
205 no image [re] 문자 에러발생합니다 [재충전]
admin
4271 2007-12-15
204 no image 문자 에러발생합니다
권상우
5044 2007-12-14
203 no image [re] 문자 발송시 에러가... [재충전]
admin
4559 2007-11-26
202 no image 문자 발송시 에러가...
와쿠나마타타
4363 2007-11-23
201 no image [re] 문자 전송시 "sms서버와 통신이 불안정합니다" ... [정상 작동]
admin
4022 200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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