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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no image [re] 타임스페이스 사의 Effy 문자 입력기와 비교.. [꼭 보시기를.. 전혀 다릅니다]
admin
5929 2006-02-09
PDA유저님, 먼저 본시스템의 입력기술에 대하여 신선하게 보아주신데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아래의 감상에 대해 답글 드립니다. ● 타임스페이스 사의 Effy 문자 입력기와 입력 방식이 비슷하다는(거의 동일) 것.. 먼저 타임스페이스社(http://www.timespace21.co.kr) 의 제품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타임스페이스에서 당초에 내놓은 가림토한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세부적인 부분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 입력방식에서 세벌식을 주장하였고, 첫행의 "ㅡ", "ㅣ", "ㅅ" 을 조합하여 초성자음을 입력하고, 2번째 행의 "ㅡ", "ㅣ", "ㆍ"을 조합하여 중성모음을 입력하고, 3번째 행의 "ㅡ", "ㅣ", "ㅅ" 을 조합하여 종성자음을 입력합니다. "ㅇ"은 초성과 종성에 공용으로 사용됩니다. 편의상 이 과거의 버전을 "세벌식 가림토" 라고 부르겠습니다. [다음 그림] 짐작하셨겠지만, 이 세벌식 가림토는 자음조합에 너무나 많은 타수가 소요됩니다. (ㄱ=2타, ㄴ=2타, ㄷ=3타, ㄹ=5타, ㅁ=4타, ...) 세벌식 가림토 이전에도 유사한 시도가 있었지만(세벌식이라는 점만 제외하고) 상업적으로는 실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effy 4.0 버전은 자음 조합에 타수가 많이 소요되는 단점을 보완한, 과거 세벌식 가림토의 개량 버전이라고 보입니다. 현 버전의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니, 조합에 타수가 많이 소요되는 격자음중 일부(ㅋ, ㅌ, ㅍ)는 자판에 표기하여 1타로 입력하고, 나머지 자음(ㄱ, ㄴ, ㄷ, ㅂ, ㅈ, ㅊ, ㅎ)은 조합하여 입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세벌식 가림토버전에서 주장하던 "세벌식"은 포기한 것입니다. 상식적으로도 사용빈도가 훨씬 더 많은 평자음(기본자음)은 조합하여 여러타로 입력하고, 상대적으로 사용빈도가 훨씬 적은 격자음은 1타로 입력한다는 것은 좋은 시스템이라고 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다음 그림] 또 한가지 타임스페이스사 홈페이지에서 PDA용 버전이 아닌 휴대폰용 버전도 소개하고 있는데, 기술의 내용은 PDA용과 동일할지라도 자판에서 글쇠의 위치가 약간 다릅니다. [다음 그림] ※ 출처 : 타임스페이스사 홈페이지 참고로 타임스페이스사의 사이트에 소개한 effy 4.0 버전은 제품별로 자판의 배열이 조금 다른 형태를 하고 있는데, 하나의 키에 다수의 자소를 배치한 사례도 있습니다. 아마도 PDA사용자님께서 본 제품과 타임스페이스사의 제품이 비슷하다고 보신 것은 자판만을 얼핏 보고 판단하신 결과로 보입니다. "비슷하다는" 옆에 괄호를 써서 "비슷하다는(거의 동일)" 이라고 쓰셨는데, 이는 "실수" 이거나 "오해" 보입니다. 다음에 기술하듯이 현 effy 4.0의 기술은 본 시스템 개발 훨씬 이후에(사실상 최근에) 개발된 제품입니다. 만약 타임스페이스 기술과 본 사이트에 소개한 기술이 "거의 동일"한 것이라면, 타임스페이스사에서 본인의 기술을 침해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 이곳은 아직 계속 개발중이고, 한 곳은 개발이 끝나고 상용화 중이고.. 위에서 소개한 세벌식 가림토의 관련 특허는 2001년에 출원(즉, 개발)된 내용입니다. 현재 타임스페이스의 홈페이지 주소가 http://www.timespace21.co.kr 이지만 얼마전까지는 http://www.timespace2001.co.kr 이었습니다. 이는 검색엔진에서 검색해 보시면 금방 아실 수 있습니다. 또한 찾아보니 effy 4.0 한글입력의 내용은 2004년도에 출원된 내용입니다. 본 사이트에 소개한 기술중 대부분은 2000년도에 개발된 내용임을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기술개발을 위주로 하는 벤처기업입장에서, 타임스페이스社이든 본사이든 개발은 끊임없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본 사이트의 기술만 개발중인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개발"이라는 용어에 대한 시각차이 때문에 약간의 오해가 발생할 수 있는데, 기술적으로 실현가능한 상태(생각속에서, 또는 문서의 형태로)가 되며, 좁은 의미의 개발을 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본 제품과 같은 소프트웨어의 경우 하드웨어(예. PC, PDA, 휴대폰, ..) 상에서 돌려볼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져야 "개발"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수준은 단지 PC상에서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정도의 개발상태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PC에서 개별 상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의 상태는 아니고 단지 본 시스템의 동작만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정도의 시뮬레이터로 제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반면에 타임스페이스사는 PDA 등의 구체적인 기기에서 독립된 상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도로 "개발"해 놓은 것이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현 가능한 상태(아이디어 또는 특허문서)가 되고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상태가 되면, 좁은 의미의 개발은 이루어졌다고 보고, 이후의 단계는 시제품생산 등을 포함하는 "상품화"로 부르는 것이 혼동이 없을 것 같이 생각됩니다. 상품화 이전의 개발단계에서도 비용이 소요되지만, 상품화 단계에서는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만약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로 구현되어야 하는 경우라면, 생산설비를 포함하여 상품화에는 엄청난 비용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본 시스템과 타임스페이스 제품의 차이는 바로 "상품화" 부분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기술적 차이 정리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본 제품과 effy 제품(이하 '에피')은 완전히 다릅니다. 우선 기본오토마타 차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에피의 경우 기본자음(예. ㄱ, ㄴ, ㄷ, ㅂ, ㅈ, ..)을 획조합을 통해 입력합니다. 반면에 본 입력시스템에서는 기본자음을 각 버튼 1타로 입력하고, 나머지 격자음과 경자음을 매우 규칙적으로 모음키와의 조합(획조합이 아닌)으로 입력합니다. 그렇게함으로써, 단 12개의 키를 사용하면서도 평자음을 모두 하나의 버튼에 배치하고 모호성 없이 입력할 수 있는 것이지요. 어느 제품이 더 완성도 있는 제품인지는 사용자 여러분의 준엄한 평가가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 타임스페이스의 제품에서 적용하고 있는 "중간완성글자출력"기능은 사실상 윈도우 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자동완성기능"에 다름아닙니다. 타임스페이스사의 관련 특허출원은 2001년도에 이루어졌고, 물론 거절결정되었습니다. 특허 거절여부를 떠나 양심적으로, 당연히 타임스페이스사의 고유기술일 수도 없습니다. 본 사이트에서 병행입력기술을 소개하고 있는데, 자동완성기능을 몰라서 넣지 않았을까요? 물론 자동완성기능도 부수적으로 넣을 수는 있지만, 병행입력기술에 비하여 그다지 실효성이 적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글자 완성에 대해 단어를 표시해 주는식인데, 색인의 단어가 표시되기를 원하지 않고 그냥 문자입력을 하려는 경우에도 항상 색인의 단어가 표시됩니다. 그에 반하여 본 사이트에서 소개한 병행입력기술에서는 의도적으로 "세종대왕"을 후보단어로 띄우려고하는 경우 "ㅅㅈ" 을 입력하는 경우에만 띄웁니다. "세"를 입력하였을 때 의도하지 않게 후보단어가 띄워지는 단순한 자동완성 기능과는, 의도한 경우(예. 'ㅅㅈ'을 입력시)만 후보단어를 띄워줄 수 있는점, 적은 타수(최소 2타) 입력시에도 원하는 후보단어를 압축해주는 점에서 확연한 기술적 차이를 갖습니다. 타임스페이스 effy 4.0의 PDA버전을 보면, 특수문자중 "-", "!", "?", ".", ",", ":" 등 6개의 특수문자를 별도의 버튼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본 시스템에서는 별도키를 두지 않고도 한글모드에서 자연스럽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2벌식 키보드 자체를 그대로 PDA액정에 적용하는 것이 키의 수를 줄이고 사용을 단순하게 하려는 의도인데, 특수문자키를 배치해야만 하는 기술(타임스페이스)과 최소한의 키 배치만으로 가능하게 하는 기술(본 시스템)과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 가림토 제품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견해 과거 나름대로 이 분야의 전문가들이라고 할 수 있는 문자입력기술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서의 담론에서 타임스페이스사에 대하여 말이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회사라고. 말도 안되는 가림토(현 effy 4.0버전이 아닌 과거 세벌식 입력 가림토) 가지고 잘도 우려먹는다고. 정부자금을 타는 것도 같은 내용가지고 한두군데도 아니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잘 타더다고. 물론 타임스페이스사의 경이로운 능력에 대한 부러움과 시샘에서 나온 말일 것입니다. 타임스페이스사 사장님께서 혹시 이글을 보시고, 직설적인 표현에 다소 불쾌하시더라도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다만, 한글 및 외국어 입력기술로 다수의 정부 정책자금을 수혜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그 자금지원에 걸맞는 성과는 있었는지 냉정히 묻고 싶습니다. 비록 몇몇 사람들이 모여 담론하는 자리였지만, 그런 말들을 주고 받으며, 아픈 가슴을 쓸어내려야 사람도 어딘가에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담론의 자리에서는, 더 나아가 과거 세벌식 가림토 버전과 유사한 내용이 이미 세벌식 가림토 이전에 상업화에 실패한 버전(전적으로 키조합에 의한 하나의 자소 입력)에 기반하고 있고, 세벌식 가림토를 "한글 세벌식"이라는 흥미있는 타이틀로 내놓았는데, 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상받을 정도는 될지 몰라도 그게 상업적으로 실효성이 있는가 하는 식의 말들이 오갔습니다. 상식적으로도 ㅁ=4타, ㅂ=4타, ... 하는 식으로 입력해서 효율성이 있기 어렵겠지요. 그래서 이번에 세벌식 가림토를 포기하고 개량버전으로 내놓은 것이 effy 4.0버전(2004년 출원버전)이라고 생각됩니다. ● 정리 PDA사용자님께서 이곳(본 시스템)은 개발중이고, 다른 한곳(타임스페이스)은 개발이 끝나고 상품화 중이라고 하셨는데, 개발 측면(좁의 의미의 개발)에서 볼 때, 본 사이트에 소개한 대부분의 시스템은 2000년도에 개발되었고, 현재 타임스페이스사의 에피 4.0은 2004년도에 개발(출원)된 것입니다. 훨씬 먼저 개발되었으나, 다만 여러가지 능력(로비력?)이 좋아 상품화에 조금 먼저 도달해 있을 뿐입니다. 비록 지금까지 문자입력기술이 제조업체의 입장에 따라 결정되고 사용자에게도 그 제품의 사용이 강요되어 왔지만, "소비자 주권" 차원에서도 그 결정권은 당연히 사용자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현 가능성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은 남습니다. PDA와 같이 매우 특수한 영역에서는 가능성이 있지만 PDA 입력기 시장규모를 놓고 보면 상업적인 면에서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시선을 부탁드립니다. - admin - >안녕하세요? > >PDA 유저입니다. >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입력 방식을 보고 참 신선하다는 느꼈습니다. > >프리웨어나 상용화가 되어 널리 사용되어졌으면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어디선가 많이 닮은 듯한 입력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 >타임스페이스 사의 Effy 문자 입력기와 입력 방식이 비슷하다는(거의 동일) 것입니다. > >개발자님께서도 알고 계시는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어리둥절 하네요. > >이곳은 아직 계속 개발중이고, 한 곳은 개발이 끝나고 상용화 중이고.. > >... > >지나가다 한 글 남겨봅니다...
161 no image 타임스페이스 사의 Effy 문자 입력기와 비교..
PDA유저
7232 2006-02-08
160 no image [re] 숫자 안쳐지네요?-_- [숫자입력모드 추가]
admin
4353 2006-01-26
159 no image [re] 문짜가 되긴되는데....~ [VM 재설치..]
admin
4248 2006-01-22
이다해님, 그럴리는 없지만, 이다해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테스트해 보았는데, "ㅎㅎㅎ.." 을 입력할 때 "하하하.." 으로 되거나, "ㄱㄱㄱ.." 을 입력할 때, "가가가.."로 되는 현상은 없습니다. VM 을 잘못 설치해서 그런 것 같다고 하셨는데, 다시 한번 설치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본 사이트에 안내되어 있는 Microsoft VM 은 다음과 같습니다. ‡ Microsoft社 Java VM 다운로드 ① ▶ Microsoft Java Virtual Machine 5.0.3805 (Win98,ME,NT,XP用) (Build 3805) : 용량 5.2M - 본 사이트에서 => [다운로드] - atfile.co.kr에서 => [다운로드] ** 권장 : 다운로드 속도 빠름 - simfile.chol.com에서 => [다운로드] ② ▶ Microsoft Java Virtual Machine 5.0.3805 (Win2000用) (Build 3805) : 용량 4.2M (주의 - Win2000 서비스팩1(SP1) 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고 함) - 본 사이트에서 => [다운로드] - atfile.co.kr에서 => [다운로드] - simfile.chol.com에서 => [다운로드] OS(운영체계)에 따라 설치해야 하는 VM 파일이 다릅니다. ①은 명시되어 있듯이 Win98, WinME, WinNT, WinXP 일때의 파일이며, ②는 OS가 Win2000 일때의 파일입니다. 이다해님께서 사용하고 계시는 OS (WinXP인지, Win2000인지) 에 따라 올바른 VM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admin - > > > >문자가 되긴되는데 ~ >Win2000 서비스팩1(SP1) >이거 때문에 안되는거 갓아요 ㅜㅜ >막 >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적으면 >하하하하하하 >카카카카카 >이러케 뜨구요 >막 오타난거 처럼 되요 >저거 >서비스팩때문에 >안되는거 갓아요 >다운로드하는거 >첫번쨰꺼는 햇는데 >두번째꺼는 >안되던걸랑요 >그래서 서비스팩일로 >햇는데 >안된다면서 >막 떠서요 ㅜㅜㅜㅜ >어떡해 해야해요 ?ㅜㅜ
158 no image 문짜가 되긴되는데....~
이다해
5969 2006-01-20
157 no image [re] 숫자 안쳐지네요?-_-
admin
4171 2006-01-09
156 no image 숫자 안쳐지네요?-_-
솜다리
6156 2006-01-09
155 no image [re] 한번 사용해봅니다- [글자수 카운트 수정]
admin
8139 2006-01-08
큐빅님, 한글만 2 byte로 카운트되도록 하고, 특수문자 등은 1 byte 로 카운트되고록 하여, 입력되는 글자수를 byte 단위로 정확히 카운트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 admin - >큐빅님, > >임시로 액정 하단부에 입력된 글자수를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 >시뮬레이터의 액정부분은 TextArea로 구현되어 있는데, 이 TextArea에 뿌려진 글자의 byte수를 "2"로 나눠 한글기준으로 몇글자가 입력되었는지를 액정 하단부에 표시하는 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자음 낱글자와 일부 글자(KSC5601 글자가 아닌 유니코드 글자 - 예. "똠", "뷀", "뷁")는 0.5 글자로 카운트되고 있습니다만, 일단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 외에도 조금 부정확하게 나타나는 경우(모음 입력중 ".", ".."의 경우 등)가 있습니다. 이는 자바에서 텍스트의 바이트 수를 읽어들이는 부분의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 >글자수를 완벽하게 카운트하려면 좀 더 다듬어야 하는데, 잔손이 많이 가는 일이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문자가 입력되는 액정창과 "x.x글자 입력됨.." 이 표시되는 창 사이에 나타나는 선을 완전히 없애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라 그냥 두었습니다. > >액정의 하단부에 글자수를 표시하는 것이 어색해 보이기도 해서, 일단은 임시로 글자수를 표시해 보고, 필요에 따라 원래의 버전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 admin - > > >>큐빅님, >> >>좋은 평가에 감사드립니다. >> >>오른쪽의 시뮬레이터에서 단문메세지 전송시 뒤에 본 사이트의 URL "www.simplecode.net" 가 붙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문자메세지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입력 시스템을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 >>"www.simplecode.net" 는 18 byte 로 한글 기준 9글자에 해당합니다. 메세지 본문과의 간격 한글자까지 하면 10글자를 차지합니다. 단문메세지가 한글기준 40글자 이므로 본 사이트 시뮬레이터에서는 한글기준 30글자까지 밖에 보내지 못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단지 문자입력하는 것은 30글자 입력할 수 있으나, 문자전송은 한번에 30글자만 가능한 것입니다. >> >>시뮬레이터에서 문자입력 자체를 30글자까지만 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도 있지만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 >> >>글 남겨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 >> >>- admin - >> >> >>>시험삼아 문자를 보냈는데요, >>> >>>편리하네요- >>> >>>제 자판하고 비슷한데 >>>.이 가운데에 있어서 편리한것 같습니다 >>>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점- >>> >>>여기 www.simplecode.net 주소가 같이 떠서 >>> >>>제가 문자 보낸 내용 뒷부분이 짤리더라고요- >>> >>>어떻게 된거죠? >> >
154 no image [re] 한번 사용해봅니다- [임시로 입력글자수 표시]
admin
5966 2005-11-06
큐빅님, 임시로 액정 하단부에 입력된 글자수를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시뮬레이터의 액정부분은 TextArea로 구현되어 있는데, 이 TextArea에 뿌려진 글자의 byte수를 "2"로 나눠 한글기준으로 몇글자가 입력되었는지를 액정 하단부에 표시하는 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자음 낱글자와 일부 글자(KSC5601 글자가 아닌 유니코드 글자 - 예. "똠", "뷀", "뷁")는 0.5 글자로 카운트되고 있습니다만, 일단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 외에도 조금 부정확하게 나타나는 경우(모음 입력중 ".", ".."의 경우 등)가 있습니다. 이는 자바에서 텍스트의 바이트 수를 읽어들이는 부분의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글자수를 완벽하게 카운트하려면 좀 더 다듬어야 하는데, 잔손이 많이 가는 일이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문자가 입력되는 액정창과 "x.x글자 입력됨.." 이 표시되는 창 사이에 나타나는 선을 완전히 없애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라 그냥 두었습니다. 액정의 하단부에 글자수를 표시하는 것이 어색해 보이기도 해서, 일단은 임시로 글자수를 표시해 보고, 필요에 따라 원래의 버전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admin - >큐빅님, > >좋은 평가에 감사드립니다. > >오른쪽의 시뮬레이터에서 단문메세지 전송시 뒤에 본 사이트의 URL "www.simplecode.net" 가 붙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문자메세지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입력 시스템을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 >"www.simplecode.net" 는 18 byte 로 한글 기준 9글자에 해당합니다. 메세지 본문과의 간격 한글자까지 하면 10글자를 차지합니다. 단문메세지가 한글기준 40글자 이므로 본 사이트 시뮬레이터에서는 한글기준 30글자까지 밖에 보내지 못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단지 문자입력하는 것은 30글자 입력할 수 있으나, 문자전송은 한번에 30글자만 가능한 것입니다. > >시뮬레이터에서 문자입력 자체를 30글자까지만 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도 있지만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 > >글 남겨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 > >- admin - > > >>시험삼아 문자를 보냈는데요, >> >>편리하네요- >> >>제 자판하고 비슷한데 >>.이 가운데에 있어서 편리한것 같습니다 >>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점- >> >>여기 www.simplecode.net 주소가 같이 떠서 >> >>제가 문자 보낸 내용 뒷부분이 짤리더라고요- >> >>어떻게 된거죠? >
153 no image [re] 한번 사용해봅니다-
admin
4139 2005-10-28
152 no image 한번 사용해봅니다-
큐빅
5193 2005-10-25
151 no image [re]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admin
3816 2005-10-17
손병훈님, 무려 한달이 더 지나 답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모두 본 관리자의 게으름 탓입니다. 사실 초기 홈페이지 구축 직후부터 PDA 용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려고 했으나 아직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PDA 시장 자체가 너무나 작고 자금을 들여 만들었을 때, 그 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 가능성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더구나 요즘 휴대폰 기능이 내장된 PDA폰에는 자판이 구비되고, 특정 문자입력시스템을 탑재하여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금은 다른 쪽으로 먼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금의 여유가 생긴다면 PDA용 소프트웨어도 출시할 것입니다. 휴대폰의 VM (Virtual Machine : WIPI 와 같은 소프트웨어 플랫폼) 상에서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나, 이동통신 사업자의 CP (Contents Provider) 로 선정되고 공식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즉 이동통신 사업자를 설득해야 하는 "진입장벽" 이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CP 로 선정되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해도, 현재 사용중인 자판과 일치하지 않는 새로운 문자입력기술과 폰북 기능 정도가 일반 사용자에게 얼마나 호응이 있을지도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자바 시뮬레이터에 대해 좋은 평가를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사실 현재의 자바 시뮬레이터가 그리 좋은 프로그램은 아니나, 문자메세지를 PC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제공하는 것은 자금상의 부담이 있어, 본 사이트를 접속했을 때만 문자메세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자바 시뮬레이터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문자메세지는 사용자 여러분의 관심을 끌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제공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음 게시글에 게시된 현재호님의 지적이나, 손병훈님의 지적이나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새겨집니다. 올바른 지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아이디어(틈새시장부터 접근)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또 최소한의 자금이 소요되는데, 그 조차도 선뜻 실행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의 안타까움 입니다. 그러나 현실이 어렵더라도, 준비가 되는 대로 한가지씩 사용자 여러분들께 선보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손병훈님,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본 시스템과 본 사이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admin - >사용해 보니 괜찮군요. >여러 가지 입력 방법으로 세분화해서 휴대폰,PDA에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만들어 모바일 사이트에서 유료로 다운 받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기기 회사에서 채택할 것 같지 않으니 틈새부터 >뚫어 보는 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자바 시뮬레이터 상당이 좋군요. >소스 코드도 유료로 다운해서 팔게 하면 잘 팔릴 것 같습니다. >저도 한글 입력 방식 어설프게 개발 중인데 옆에 자바 시뮬레이터가 탐이 나는군요. >--;+ >
150 no image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손병훈
5271 2005-09-07
149 no image [re] PC의 보조입력장치로..^^
admin
4143 2005-06-21
현재호님, 감사합니다. 사이트 게시판에 글도 거의 올라오지 않아, 사이트 관리에 소홀하여 답글이 늦었었습니다. PDA의 문자입력기, PC 숫자키패드에서의 문자입력기로의 구현 및 휴대폰 VM(무선인터넷플랫폼)을 통한 구현 등을 고려하였었지만, 경제적인 문제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범용성과 확산가능성을 고려하여, 최근 휴대폰에서의 VM 상에서의 프로그램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문자입력 뿐만 아니라 폰북, SMS, 통화내역 등 관련된 모든 기능을 매우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실현하였습니다. 1차 버전이 완료되는대로 본 사이트를 통하여 공지할 예정입니다. 아래에서 007영화의 한 장면을 언급해 주셨는데, 저로써는 하나포스의 광고가 생각나는 군요. 입력시스템을 알리기 시작한지도 5년이 넘었고 사이트를 개설한지도 상당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호님께서 본 사이트와 입력시스템이 있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셨다고 했는데, 이 역시 자금력과 홍보능력이 취약한 중소벤처기업의 어려움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글 올려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admin = >이런 재미있는 사이트가 있다는 걸 왜 이제야 알게되었는지..ㅎㅎ > >아래의 내용은 제가 그냥 한번 해본 생각입니다. >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글을 타이핑하다가 또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이런식으로 작업을 하다가 보면 >가끔씩 예전 007영화에서 한손으로 엄청 빠르게 타이핑하던 >배우의 모습이 떠오르곤 한 적도 있었습니다. >사실 전 PC는 매일 사용하지만 >타이핑은 그리 빠른 편은 아니거든요.. > >그래서 >오른손으로는 마우스를 >왼손으로는 핸드폰처럼 그냥 조그만 키패드(usb 포트로 연결할 수 있는)를 >잡고 작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핸드폰과 달리 많은 위쪽의 방향키와 좌우의 네 버튼은 필요없을 수도 있으니까 >키패드 아래쪽에 공간을 핸드폰보다 많이 주면 잡고 키패드를 눌러서 입력하기가 더 편하겠죠..^^ > >그리고 CD등에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번들로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웹상에서 장치를 인식하도록 해서 프로그램없이 SMS를 보내는 것도 괜찮구요. >현재 웹상에서 구현되는 서비스는 물론 기능을 홍보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마우스로 클릭해서 문자를 보낼려면 재미는 있지만 실용적이진 않거든요. > >물론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추가적으로 실용적으로 실제적으로 더 필요한 기능을 포함해서 개발하셔도 좋겠죠.. >전 이런 제품이 있으면 무지 편할 것 같은데.. >물론 이런 자판에 많은 사람이 익숙해지면 추후에 저변확대가 되어서.. >실제로 핸드폰 등에 채용될 수 있는 날이 올수도.. > >제 생각이 너무 이상하지 않겠죠..ㅎㅎ > >그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제 아이디어 말고 본 입력시스템의~)
148 no image PC의 보조입력장치로..^^
현재호
5117 2005-06-01
이런 재미있는 사이트가 있다는 걸 왜 이제야 알게되었는지..ㅎㅎ 아래의 내용은 제가 그냥 한번 해본 생각입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글을 타이핑하다가 또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이런식으로 작업을 하다가 보면 가끔씩 예전 007영화에서 한손으로 엄청 빠르게 타이핑하던 배우의 모습이 떠오르곤 한 적도 있었습니다. 사실 전 PC는 매일 사용하지만 타이핑은 그리 빠른 편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오른손으로는 마우스를 왼손으로는 핸드폰처럼 그냥 조그만 키패드(usb 포트로 연결할 수 있는)를 잡고 작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핸드폰과 달리 많은 위쪽의 방향키와 좌우의 네 버튼은 필요없을 수도 있으니까 키패드 아래쪽에 공간을 핸드폰보다 많이 주면 잡고 키패드를 눌러서 입력하기가 더 편하겠죠..^^ 그리고 CD등에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번들로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웹상에서 장치를 인식하도록 해서 프로그램없이 SMS를 보내는 것도 괜찮구요. 현재 웹상에서 구현되는 서비스는 물론 기능을 홍보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마우스로 클릭해서 문자를 보낼려면 재미는 있지만 실용적이진 않거든요. 물론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추가적으로 실용적으로 실제적으로 더 필요한 기능을 포함해서 개발하셔도 좋겠죠.. 전 이런 제품이 있으면 무지 편할 것 같은데.. 물론 이런 자판에 많은 사람이 익숙해지면 추후에 저변확대가 되어서.. 실제로 핸드폰 등에 채용될 수 있는 날이 올수도.. 제 생각이 너무 이상하지 않겠죠..ㅎㅎ 그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제 아이디어 말고 본 입력시스템의~)
147 no image [re] 사용후기.. [메세지제공이 본래 목적은 아닙니다]
admin
3819 2005-02-27
146 no image 사용후기..
후후
5021 2005-02-24
145 no image [re] PDA폰 사용자입니다(X-301) 생각없이 테스트해봤는데 좋군요 [감사.. 채용여부는 제조업체에서 ..]
admin
4105 2005-02-09
144 no image PDA폰 사용자입니다(X-301) 생각없이 테스트해봤는데 좋군요
301사용자
4589 2005-02-04
143 no image [re] 이거 . [조금 더 구체적으로 ..]
admin
3764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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