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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62
김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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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5103
2003.09.17 (16:31:42)
"준비하고" 라는 단어를 치다가(지금 우연히 들어와서 초기화면에 써놓으신 글을 그냥 입력해 보고 있었거든요?)

"준비하고" 의 연속입력이 안된다는 문제를 찾았습니다...
이런식의 문제는 이 방식에서 얼마든지 더 생길 수 있는 문제인것 같네요.
어차피 겹치는 글자가 전혀 없을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한글의 글자수는 알파벳과 달라서 수없이 많은 (얼마나 많은지는 아직 계산을...^^) 조합이 가능해 보입니다. 외국어와 달리 한글이 무궁무진한 표현이 가능한 이유기도 하지요...

다시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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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까지 쓰면
다음 'ㅎ'을 치면

"준바"

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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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여기까지 썼는데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ㅇ'에 'ㅡ'+'ㅡ'를 하면 ㅎ이 되는군요...

하지만 어차피 이렇게 쉴새없이 키패드를 누르는 것 보다는 역시 천지인 방식의 화살표가 더 합리적인 것 같네요...(적어도 이 단어에서는...)
"준비+ㅇ+ㅡ+ㅡ+ㅣ+."
"준비+→+ㅎ+ㅣ+."

어차피 글씨가 안 넘어가지만 효율성은 화살표가 더 커보이는데요...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연속성의 문제와 효율성의 문제는 조금 다른 면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admin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03-1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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